아들녀석에게 배신당했습니다
간
간이역 (120.♡.35.175)
2025년 5월 31일 AM 01:11 · 수정됨(10:59)
조회 1,317 공감 0
아들녀석이 생일이 지나서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처음하는 투표이니 가족이 함께 투표하고 인증샷찍으려고 행각하고 전 사전투표도 안하고 기다렸죠.
근데.. 이녀석이.... 금요일에 투표를 해버렸다고 하는겁니다. 허허허..
그것도 혼자 가서 .. 아... ㅡㅡ;;
셀프샷도 잘 안찍는 녀석이라 사진도 안찍고.... 그저 교복입고 가서 투표하는 행위를 기억에 남기겠다고.. 허허허...
증말.. 이야기를 했는데 잊어버렸는지 날라갔네요..
근데.. 몇번 찍었는지는 이야길 죽어도 안합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비밀투표!! 가족에게도 비밀!! 이러니 말입니다.
그래도 집에서 밭은 갈아놓긴 했지만.. 믿을랍니다. ㅎ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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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05.31 · 49.♡.48.40
ㅂ1밀 투표했겠지요? ^^ -
간간이역
→ istD어토 작성자
25.05.31 · 117.♡.23.106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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