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준석 후보님 !!
F
fearnjoy (106.♡.128.74)
2025년 5월 31일 AM 02:10 · 수정됨(09:04)
조회 3,014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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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5.05.31 · 222.♡.92.129
- 원
원티드
25.05.31 · 211.♡.178.80
그러니까 사업상 접대 스폰서를 했는데
돌아오는거 하나 없이 자금난에 시달렸고
그래서 사정 좀 봐달라고 하니 준스긔가 돈 없다며 생깐 거군요.
결국 장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거고요. -
Ggar201
→ 원티드
25.05.31 · 222.♡.92.129
장씨는 아직 살아있으니 이명수 기자가 통화시도한거고.. 카이스트 김성진 의전담당인 김모씨가 극단적 선택했어요 - 원
원티드
→ gar201
25.05.31 · 211.♡.178.80
아, 착각했네요. -
HHENE
→ 원티드
25.05.31 · 11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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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5.05.31 · 218.♡.126.197
한마디도 지지 않으시고 말싸움으론 100전 100승이신 (자칭) 의원님께서 너무 공손하시네요 ㅋㅋㅋ -
HHENE
25.05.31 · 110.♡.29.41
참 예의바르네요. 예의를 몰랐던 게 아니네요.
개에 빗대는 욕도 아깝습니다. '쫄'이라는 속어의 사전 삽화로 넣어야겠습니다. '긁'도 그렇게 순수하게 표현하더니...
인간의 가장 저열한 모습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
마치 홍상수가 다큐를 만들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
Mmetalkid
25.05.31 · 171.♡.195.175
'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노래가 괜히 있겠습니까. -
미미드나잇
25.05.31 · 59.♡.89.1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990271872_Wyv2R7AX_6fce0ada0ec5ab93bf40bcb4d9b1fd086b855479.webp] -
EEraMorgeta
25.05.31 · 123.♡.180.31
가만히 둬도 납중독으로 오래 못 버틸 듯 싶어요
상납 미납 체납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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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쩔쩔매나요 갑자기 도덕이 생겻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