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끼 (211.♡.73.224)
2025년 5월 31일 AM 03:19 · 수정됨(04:45)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명한 말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움받으면서도 이유를 모릅니다
단지 다툼 한 두개, 당장의 두려움, 손익계산 등
사람은 의외로 의리를 재산으로 팔아넘깁니다.
의리를 지키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하지만 어렵지요.
바로 내가 손해 보는겁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나의 손해를 보고 다음으로 넘어가는게 의리입니다.
당장의 손해를 보고싶지 않다고 손쉽게 여지조차 자르면
결국 그건 관계의 불의요 손해입니다.
당장의 금전적인 이익, 당장의 감정 지킴은 그저 당장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잠시의 이득을 가진다고 그 이득을 굴릴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결국 어느새 그때 팔아먹은 사람이 적이 되어 돌아오지요.
저 스스로는 저 말을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나 스스로 먹고 살아야하고
내 목숨 간수해야하고
나의 편리를 놓고 싶지 않은것이 인간이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지킨 의리는
솔직히 큰 자산이 될지 안될지는 모릅니다.
의리를 지켰더니 더 큰 배신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왕왕 있으니까요.
결국 스스로가 판단할 문제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PT선생님들중에서 입에 달고 기름 많은거 좋아하고 맛있는거 아는데도 몸 관리 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고
정욕도 느끼고 세상 물정을 알면서도 절제하고 노력하며 자신을 갈고 닦는 스님이 있듯이
당장의 의리보다 배신하면 그 순간은 더 편하더라도 의리를 지키려는 사람에게 그 의리의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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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턱시도가면
25.05.31 · 175.♡.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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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시대는 백 퍼센트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