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민의 눈 참여중입니다.
미친고릴

Lv.1 미친고릴 (106.♡.142.197)

2025년 5월 31일 AM 03:27 · 수정됨(06. 02. 19:21)

조회 1,357 공감 0

새벽은 좀 힘드네요.

그래도 동일한 뜻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여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지만 옆에 있다는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곧 해가 뜨겠지요. 날이 밝아지기를 간절하게 기다리면서 이 고통을 버텨봅니다.


댓글 (18)

  • 모모네 Lv.1

    25.05.31 · 59.♡.84.141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스랩닷컴 Lv.1

    25.05.31 · 39.♡.230.58

    저도 오지(@)에서 혼자 있습니다.

    방부제인지 뭔지도 없어요.
  • 미친고릴

    미친고릴 Lv.1 → 문스랩닷컴 작성자

    25.05.31 · 106.♡.142.155

    수고하십쇼!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5.31 · 182.♡.19.206

    {emo:damoang-emo-003.gif:100}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씩씩한초록

    씩씩한초록 Lv.1

    25.05.31 · 211.♡.68.101

    그저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0.gif:100}
  • Nicolas

    Nicolas Lv.1

    25.05.31 · 141.♡.39.45

    감사합니다!
  • 까마긔

    까마긔 Lv.1

    25.05.31 · 211.♡.130.166

    감사합니다ㅠㅠ
  • 아이즈 Lv.1

    25.05.31 · 116.♡.53.4

    너무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7.gif:100}
  • Java

    Java Lv.1

    25.05.31 · 116.♡.70.94

    고맙습니다~
  • 봄날1 Lv.1

    25.05.31 · 211.♡.195.93

    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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