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늘봄학교 홍보했던 슈카.jpg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5월 31일 AM 07:19 · 수정됨(13:56)

조회 7,705 공감 0

내란정부에게 홍보를 위탁받아 한건지 아니면 정말 뉴라이트일지 모르겠지만 이 사람은 양심이 제로인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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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5.31 · 116.♡.206.157

    좀 결이 엇나간 얘기겠습니다만, 가정에서의 양육이 점차 힘들어지고(부모의 맞벌이, 이른 출근과 늦은 퇴근), 양육을 집단 교육에 맡기게 되면 전체주의적 성향이 점차 커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돈을 벌고, 돈을 쓰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모든 것이 일련의 기계 부품처럼 소모된다고 얘기하면 너무 비관적인 생각일까요? 😢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25.05.31 · 89.♡.101.141

    공산당식 탁아소 맞죠. 미국을 비롯해 서구국가는 근무시간을 줄이고 퇴근시간을 당겨 부모가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추구해왔습니다.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 우주난민

    25.05.31 · 1.♡.143.194

    그런데 말입니다... 미국의 의무교육의 확대,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생산 증대(노동력 확보)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미국이든 다른 국가든 예전엔 (남녀를 떠나) 가장 한명 외벌이의 노동으로 몇식구 가정 유지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가능했는데(응답하라1987 등...) 어느 순간 맞벌이의 시대가 되어버렸지요.
    저는 전체주의적 시민교육이 반드시 공산주의의 산물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Kenia

    Kenia Lv.1

    25.05.31 · 175.♡.100.133

    지인들과 얘기할때 꾸준히 얘기했던 자 중 하나가
    저거죠.
    절대로 믿으면 안되는 부류라서요.
  • 민고

    민고 Lv.1

    25.05.31 · 101.♡.71.43

    윤석렬 정부 행사 초청 받던거 다 저런거 홍보해서 그런거였네요
  • 날이좋아요 Lv.1

    25.05.31 · 104.♡.68.22

    슈한길 ㅋㅋ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5.31 · 180.♡.46.85

    또카네요.
  • 明天

    明天 Lv.1

    25.05.31 · 110.♡.27.153

    얘는 진짜 수상하네요. 선동세력의 선봉급이네요.
  • 아빵쓰

    아빵쓰 Lv.1

    25.05.31 · 118.♡.3.29

    영상 누를 뻔했네요.;; 꼴도 보기싫네요.
  • 문없는문 Lv.1

    25.05.31 · 61.♡.68.120

    보기싫어 전혀 안보고있었는데..
    참 여러가지 했네요.
    뼈속까지 나쁜 (심한욕) 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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