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만5세 초등학교 입학 추진" 기억하시나요?
세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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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1일 AM 07:22 · 수정됨(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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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9일 용산에서 당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장면입니다.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입니다.

음주 운전 이력(혈중알코올농도 0.251%)이 있었고, 부정적 의견 63.9%(KSOI 여론조사)이 많았음에도 윤석열이 밀어붙여서 임명을 강행했던 물건입니다.


아마도 잘 기억이 잘 나지 않을 겁니다.

취임 35일만에 자진 사퇴해서 노출이 많지 않았으니까요.

교육부의 조직과 인사 체제를 개편하겠다고 한 것과 "만5세 입학"을 추진하면서 학부모들과 교원 단체들의 거센 비판을 받으며 자진 사퇴했죠.


그 이후의 행적은 언론에 노출된 게 없더군요.

조용히 웅크린 채로 암약하고 있겠죠.



"만 5세" 입학이 과연 윤석열 정권의 머리에서 나왔을까요.

박순애 등 뒤에서 조종하고 관리하는 뉴라이트를 강하게 의심합니다.

한국을 일본의 속국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중 가장 기본적인 정책인 교육을 1년이라도 앞당겨서 아이들의 사상을 오염시켜서 손을 쓸 수 없도록 하는 게 그것들의 노림수가 아니었을까 하는 소설을 써 봅니다.


다 소설입니다. 소설이요.

댓글 (6)

  • 점심머먹지2

    점심머먹지2 Lv.1

    25.05.31 · 219.♡.190.22

    어휴..일리가 있습니다
  • 페일블루닷

    페일블루닷 Lv.1

    25.05.31 · 140.♡.29.3

    퍼즐이 툭 맞춰질때 나는 소리. 그 소리가 방금 났습니다. ㅋ
  • 우량회원

    우량회원 Lv.1

    25.05.31 · 175.♡.200.213

    합리적 의심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 할말을잃었습니다

    할말을잃었습니다 Lv.1

    25.05.31 · 221.♡.91.182

    그리고 부모들은 야근시키고 일 빡시게 시켜서...최대한 자녀와 격리시켜서 세뇌를 극대화 하려했군요...

    부모들을 집에 보내주면 된다니까 이악물고 귓등으로도 안듣구요...

    진짜 삼족을 멸해야합니다;;
  • Raven

    Raven Lv.1

    25.05.31 · 59.♡.229.140

    저희 마나님도 어제 뉴스타파 기사 보고는 같은 얘길 하더라구요. 😡
  • wera

    wera Lv.1

    25.05.31 · 211.♡.90.109

    북한에서 아이들 세뇌시키는 거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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