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변에서 들렸던 늘봄교육관련 의문점이 다 풀리는군요.
C
Castle (116.♡.141.94)
2025년 5월 31일 AM 08:53 · 수정됨(11:13)
조회 3,660 공감 0
울 마눌님 친구가 관련일을 하는데
어느날 이상한 넘들이 와서 이상한 교육을 하고 있어서
그만둘 각오로 싸웠다는 이야기를 작년에 들었었는데요.
이제보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그때는 왜 그러지?
했는데요.
그냥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그냥 시행하나 보네 그런 생각이였는데요.
결정적으로 그렇게 하면서 애들 간식비는 다 삭감해서 간식도 안줬다더군요.
그냥 애들을 잡아놓기만 했다더군요.
기존 교사들이 말도 안되는 교육 못시키게 해놓으니 할것도 없고 그냥 자리만 지켰다더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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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25.05.31 · 211.♡.116.235
교회 주일학교도 간식으로 꼬시는데 말이죠... 확장판이 되면서 열화했나 봅니다. -
CCastle
→ captnSilver 작성자
25.05.31 · 116.♡.141.94
그러게 말입니다.
뭘 시킬려면 간식도 주고 맛있은것도 주고 했어야죠. ㅎㅎ -
레레오야사랑해
25.05.31 · 14.♡.6.132
늘봄 자체가 교사들이 준비도 안되어있도 업무 가중된다고 반대했는데 밀어부쳤죠 -
CCastle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5.31 · 116.♡.141.94
추가 수당 지급도 없이 그냥 교육시간만 늘렸다는거 같더군요 -
Jjoydivison
25.05.31 · 119.♡.207.200
이거 시작할 때 부터 말이 많앆어요. 윗분이 언급한 것 처럼 교사 준비도 안됐는데 시간을 강제로 늘려서…결국 사람 모자라니 되는대로 자격증 있으면 가져다 쓰는 구조를 일부러 만든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고 그곳에 뉴라이트 쪽 사람등 꽂아넣는… -
Kkingcoin
25.05.31 · 117.♡.21.45
어쩐지 제 아들 초1인데 늘봄 보드게임 했었는데 너무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뭔가 했는데 두번다시 늘봄 안 해야 겠어요 -
明明天
25.05.31 · 110.♡.27.153
내년에 전학년 확대라는데... - S
someshine
25.05.31 · 61.♡.87.225
둘째 절친 엄마랑 교차로 주말 학원 라이딩을 하고 있어 자주 뵙는데
저보다 나이도 많고 좋은 분 같아 아주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주중엔 돌봄 지금은 늘봄이죠. 선생님을 하시비다.
그런데 몇 달 전 갑자기 민주당이 예산 다 깎아서 자기 일이 종일에서 반일로 줄었다고
엄청 욕하시더라고요. 그 뒤로 멀리 하고 있는데 세뇌되신건지
원래 그런 분이었는지.. 원래 그런 분이었겠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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