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창간때부터 후원했습니다.
미
미스란디르 (210.♡.129.172)
2025년 5월 31일 AM 10:09 · 수정됨(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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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겪고도, 노무현의 죽음을 겪고도,
독재자의 딸이 당선되던 날, 밤새워서 이거 부정선거 아니냐고 선관위 홈피를 뒤지고, 결국 책상을 내리치며 분노했던 그 날.
그 날 이후 뉴스타파가 만들어진다길래 그 시작부터 함께했습니다.
내란수괴 검증 기사때 난리가 났어도, 오직 시민의 힘만으로 운영되는 언론사 하나는 꼭 있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참았습니다.
중간중간 똥볼 찰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참고 버틴 보람을 느낍니다.
어제 이 내란동조세력 놈들... 리박스쿨과 늘봄 기사 보고 잠이 안오더군요. 내년에 딸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내 딸을 세뇌시켜 내란범들 주머니를 채우는 노예로 만들려고 했다는 그 명백한 악의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동시에 그 긴시간 헌신해온 뉴스타파가 참 고맙더군요.
고마워요. 뉴스타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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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5.31 · 118.♡.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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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5.31 · 125.♡.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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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5.31 · 223.♡.90.118
아 그때가 창간이면 저도 창간때부터 후원한 건가봐요. 기사 거의 안 봐도 그냥 쭈욱 계속 후원했는데 안 끊고 후원한 저 자신에게 칭찬 해줘도 되겠어요. -
무무명
25.05.31 · 221.♡.2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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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25.05.31 · 106.♡.202.16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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