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민주당 지지한다는 걸 대놓고 말 못하는 시대가 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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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5월 31일 AM 10:20 · 수정됨(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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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하면 마치 위선자라고 낙인 찍는 사회부적응자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게 TK 지역이 아니더라도 진짜 대놓고 민주당 지지하면 뭔가 깨시민인척한다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게 언론이 다 민주당은 어떻게든 잘못을 만들어내려고 하고, 국힘에 대한 잘못은 입꾹닫을 해서 그런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악마화 민주당 악마와 위선자들 프레임 이거 만든거 언론 아닌가요?
하지만 이제 상황이 아주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대놓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언론한테 안속습니다.
근데 지금 유시민을 공격해? 어? 뉴스타파의 충격적인 기사말고 유시민을 공격해?
시민 다수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지들이 유시민 써먹고 싶을때는 막 예전 영상까지도 쓰면서 달달하게 써먹으려고 하더니, 지들 멋대로 비하라고 멋대로 해석한 국힘쪽에서 뭐 규탄한다 뭐다 이런거는 또 신나서 유시민이 비하했대요~ 비하했대요~ 이러고 앉아있습니까?
이제 안참는겁니다.
지금은 유시민이 잠시 쉰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유시민을 기다리는 사람이 다수일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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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팅
25.05.31 · 175.♡.31.91
- A
aquapill
25.05.31 · 218.♡.203.3
TK만 그런거 아니었나요?
밀레니엄 이전 이야기이지만...대구사시는 사촌 큰 형님 경향신문 보셨는데, 배달원이 경향이란 타이틀 안보이게 거꾸로 접어서 배달해주더라고요. 그 동네서는 그게 매너라고 ㄷㄷㄷ
당시에도 와...이 동네 진짜 깬다 생각했었거든요. 그때도 DJ 지지하는거 민주당 지지하는거 전혀 이상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숨길 이야기도 아니었고.
민노당 지지한다고 하면 빨갱이구나...하긴 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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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가 주류이고, 대세입니다.
주눅들 필요도, 움츠릴 필요도 없습니다. 더 당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