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힘내요) 말머리로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랑비

Lv.1 가랑비 (58.♡.137.93)

2025년 5월 31일 AM 10:52 · 수정됨(12:53)

조회 669 공감 0

지금 유시민 공격하는 것들은 

상처에 고름이 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새살이 돋으며

새로운 맑은 피가 돌면서

상처가 치유되는 와중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는

끈적끈적한 고름.


유시민님에게 직접 말을 전할 방법이 없어서 

말머리라도 달아봅니다. 

작은 목소리가, 당신에게 아주아주 작게라도

힘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5)

  • 오픈앤엔드

    오픈앤엔드 Lv.1

    25.05.31 · 106.♡.11.145

    좋은거 같아요. 저도 이생각 했어요. 게시판에 유시민 글적기 유시민작가 책 구입하기 운동하고 싶어요. 더이상 우리사람 잃고 싶지 않아요. 우리가 지켜줘야함
  • 비를걷는여행자 Lv.1

    25.05.31 · 116.♡.86.174

    저 또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약자를 대변하고,
    국민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대하는 그의 자세를 보면서
    감탄하고 존경심이 듭니다.
    그와 같은 인물이 대한민국에 있는 것은 우리나라의 축복입니다.
  • 강한뉴욕슬리퍼

    강한뉴욕슬리퍼 Lv.1

    25.05.31 · 118.♡.6.2

    저도 오늘 한 권 추가 주문했습니다. 이미 다 갖고있지만 선물하기도 좋아요.
  • O청가꽃O

    O청가꽃O Lv.1

    25.05.31 · 223.♡.178.81

    무한사랑합니다.유시민💙
  • DavidKim

    DavidKim Lv.1

    25.05.31 · 50.♡.93.146

    저짝 것들이 기레기 동원해서 늘 하던 짓입니다. 사과하실 필요 없습니다. 며칠 지나면 어차피 결과는 나올 것이고 최후의 발악한다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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