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방화...어머니 전화로 알았어요...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5월 31일 A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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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토요일이라 밀린 잠 청하는데..갑자기 오머니 전화가 막 와요.
보통 이시간에 전화실일이 없는데 왜??
다짜고짜 너 괜찮냐고 ??
저 자는데요 왜요?? 지하철 불났다해서 놀라서 전화하셨다고...
쉬는 날이라고 말씀드리고 찾아보니..
헐 방화군요... 인명피해는 다행스럽게도 없어서 ㅠㅠ. . 오래전 큰 방화사고도 기억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딱 보니 제가 평소 출근때 그시간에 지나가는 구간입니다 거의 비슷하게 타서...
세상이 어서 정상으로 돌아오길.. 그리고 부상입으신분들 어서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도대체 왜 방화를...전말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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