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 찾은 이주호 "저출생 시대, 국가 책임 교육·돌봄 중요"

Lv.1 봉순이 (125.♡.171.35)

2025년 5월 31일 AM 11:26 · 수정됨(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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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찾은 이주호 "저출생 시대, 국가 책임 교육·돌봄 중요"
입력2025.05.29. 오후 2:48 
수정2025.05.29. 오후 3:13

이 권한대행 서울 원촌초 늘봄학교 방문
"저출생 시대, 학교·지역 더 관심 가져야"
5월 29일에도 갔네요 와우 ;;;바빴네 예산주려고


늘봄학교는 정규 수업 시간 후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연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한 뒤 올해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됐다.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인 교육 분야 공약 중 하나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는 높지만 현장에서는 교원과 늘봄학교 전담 인력들이 업무난을 호소하는 등 쟁점이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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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갔었네요/


부산을 찾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부산의 늘봄학교가 전국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늘봄학교는 기존 ‘방과 후 학교’와 ‘돌봄 교실’의 질을 높이고 시간도 늘린 형태로 부산교육청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다.

부산시교육청은 21일 오전 시교육청에서 이 부총리 등 교육부 관계자들과 함께 ‘교육개혁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직접 학력 체인지, 늘봄학교, 아침 체인지, 직업계고 체제 개편, 특수학교 재배치, AIDT 도입 대비 디지털 역량 강화, 학교 밖 청소년 교육활동 지원, 학교행정지원본부 설립·운영 등 정책추진 현황과 성과를 설명했다.

하 교육감과 시교육청 간부들은 늘봄학교와 학력체인지 등 핵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교육부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 교육감은 늘봄학교와 관련해 “학부모 만족도가 아주 높고, 월 20만 원의 사교육비 경감효과도 증명됐다”며 “늘봄전용학교는 지난 9월 강서구 명지동에 이어 내년 3월에는 기장군 정관읍에도 문을 열 예정이고,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에서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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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이 최근까지도 꼼꼼하게 행보하고 있었네요.


댓글 (3)

  • kissing

    kissing Lv.1

    25.05.31 · 118.♡.13.192

    지들 지지율 높은 지역부터 다지기 들어갔던거네요.
  • TooSweet

    TooSweet Lv.1

    25.05.31 · 61.♡.27.193

    뉴라이트장관이 끝까지 졸속추진한 ai교과서 예산과 사업자도 잘뜯어봐야겠어요.
  • 하하1 Lv.1 → TooSweet

    25.05.31 · 188.♡.56.52

    이거 진짜 뜯어봐야 합니다. 지지하는 교장들도 뜯어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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