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장 노래방 도우미 여성분 3분 연설
여
여름달 (1.♡.172.47)
2025년 5월 31일 AM 11:31 · 수정됨(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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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 북 보다가 최강욱의원님이 가장 인상깊은 연설 장면이라고 해서 찾아 봤습니다.
저는 저런 용기가 있을까? 나는 선입관이 없을까?
저기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원고를 얼마나 고쳤을까?
저를 많이 반성하게 되고 주위사람들에게
더 따듯하게 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댓글 (7)
- 온
온더로드
25.05.31 · 218.♡.160.70
저는 뭐 이견도 많고, 논란도 있겠지만 유흥업소 및 기타 관련 산업 적극적으로 양성화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인류 역사 이래에 있었던 직업이고, 이게 없앴다고 없어질거 같지도 않구요. - R
Rhenium
25.05.31 · 223.♡.207.48
세상에 함부로 대할 사람이 없더라구요. 짐승 같은 놈들은 예외지만요 - S
someshine
25.05.31 · 61.♡.87.225
굳이 직업을 밝히지 않아도 훌륭한 연설입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또 차별과 편견 속에서 꿋꿋이 버텨내고 있기에
더욱 와닿는 연설이네요. 끝이 아니고 완성이 아니고 시작이라는 점
명심하고 양극화의 그늘에 가려 있는 분들을 더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리리바
25.05.31 · 223.♡.74.76
서울 법대 나와서 내란 일으킨 1000명보다 값지고 훌륭한 연설이었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5.31 · 112.♡.224.214
어쨌거나 저 분은 당대의 지성입니다.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25.05.31 · 112.♡.13.249
서울대 개쓰레기보다 훨씬 좋아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5.31 · 211.♡.39.61
스탠딩 코미디를 하고 싶어 그쪽에도 잠깐 계셨다고 하던데.
어제 알릴레오에서 최강욱 의원이 밝히길, 한홍구 교수님이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셨다고 했죠.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1731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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