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눈 사전투표 지킴이 다녀온 후기
거
거덜리우스 (218.♡.236.74)
2025년 5월 31일 PM 12:05 · 수정됨(06. 02. 03:46)
조회 502 공감 0
제 계획보다 더 오래 있다가 와서 피곤하긴 한데
내가 사는 이 동네에 나와 같은 성향의 분들을 만나서
담소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
나이 직업 환경이 다 다른 사람들이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목적지와 과정이 비슷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혹 다모앙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나가기가 망설여지시는 분들께
절대 부담 1도 갖지 마시고 한 번 나가보시면
안심도 되고 위안도 얻는 소중한 시간이라는걸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시민의 눈에 가입하고 신청하셔도 되지만
신청 없이 그냥 가셔도 무방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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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5.31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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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5.31 · 218.♡.236.74
저는 2시간 정도 듣기만 하다가 기회를 주셔가지고 몇마디 했는데
다들 키세스단이시고 깨시민들이시고 열사셔서
듣는데 정신이 없었습니다 -
열열정
25.05.31 · 222.♡.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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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 열정 작성자
25.05.31 · 218.♡.2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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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5.31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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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
JJava
25.06.02 · 116.♡.70.9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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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재밌는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수다에 소질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