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 몸이 떨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프
프뤼빅 (104.♡.67.248)
2025년 5월 31일 PM 01:25 · 수정됨(14:48)
조회 2,041 공감 0
아이들에게 말 그대로 거짓을 세뇌교육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화가나서 참을 수 없네요
저도 맞벌이라 내년부터 방과후 교육을 해야하나 학원을 뺑뻉이 해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이런 뉴스를 보니 정말 아찔하고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습니다.
가뜩이나 요즘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특히 첫애는 자기 주장이 너무 세서 벌써 책보고 제가 가르쳐준 정보랑 다르면(오독한 경우임)
책이 맞다고 화내고 심지어 울기까지 하는앤데
어린이집 선생님 말씀과 제말이 조금 다르면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라고 화내며
저를 가르칠려고 드는데
만일 저런 교육을 받는다고 상상만 해도 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분노는 참 드문데
내란범들 반드시 법정 최고형에 처하길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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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25.05.31 · 211.♡.106.230
저도 저사건 접하고 너무충격적이라 분노로 이가 갈리고있습니다 - 쿠
쿠쿠과자
25.05.31 · 175.♡.131.22
분노에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 혹시나 해서 제가 사는 지역+늘봄 검색했더니 아주 여러행사참관부터 학교연계 프로그램까지 촘촘히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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