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5월 31일 PM 02:22 · 수정됨(14:44)
미래세대의 극우화를 위해 교육계 장악했다고 보여집니다.
그 방안으로 늘봄과 리박+노상원 수첩에 전교조 수거 메모등 관련 증거들이 쏟아지고 있죠.
이 건은 고구마 줄기처럼 굵직한 사건들로 계속 발굴 될 것 같습니다.
귀납적 추리를 해보면 사회의 중요한 시스템 전반에 그런 작업이 들어갔다고 추정해 볼 수 있죠.
언론은 어떨까요? 저는 아직도 조국 전 대표 집 앞에서 진을 치고 서있더 기자들의
그 짜장면 메뉴를 묻던 질문과 그 얼굴들이 아른 거립니다.
그리고 고 이선균 배우에게 득달같이 달려들던 마녀사냥 언론도 기억납니다.
시민들 대부분은 그 장면을 평생 잊지 못 할 것입니다.
지금의 언론은 MB이후 상당히 극우화로 진행된 상태가 아닌가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한 장면이 말이죠.

얘네들도 뭔가 알고 있었던게 아닌가 의심이 든단말이죠. 합리적인 의심 아닌가요?
이 사람 그렇게 법카로 빵을 많이 샀다는데 여전히 방통위에 앉아있죠.

<KBS 사장직을 유지중인 박장범>
대한민국 대표 공영방송에는 박장범이 그리고 방통위원장에 이진숙이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자들은 제대로 묻지 않고요. 어제 충격적인 뉴스타파의 탐사보도가 있었음에도 상당히 조용합니다.
마치 서로 짠 것 처럼 말이죠. 이 정도 증거가 나왔으면 나라가 난리 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나라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교육 언론 종교와 관련된 커넥션을 찾아내서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댓글 (3)
-
한한난나
25.05.31 · 39.♡.231.175
반란세력들을에게 저 말을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 T
thebreeze
25.05.31 · 182.♡.21.233
ㄱㅌㅎ를 빨리 잡아 족쳐야하네요 - 작
작은눈
25.05.31 · 211.♡.49.122
이 모든걸 구체화 시킨 원흉이 이명박입니다
아주 돌로 쳐죽여도 분이 안풀릴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