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바우처의 필요성

Lv.1 드럼행님 (117.♡.28.146)

2025년 5월 31일 PM 02:55 · 수정됨(06. 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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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언론사에 일정량의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 지원금 때문에 팔리지도 않는 신문의 발행부수를 늘려 동남아의 계란판으로 수출하기도 하지요. 

어제 뉴스타파의 보도는 정부의 지원금이 더욱 고르게 지급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많은 시민들이 정기후원하는 것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의 일시적인 선의에 기댈 것이 아니라 계속 이어질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언론 바우처가 정말로 실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 등록된 언론사기만 하면 그냥 주는 지원금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지원금을 받을 언론사를 고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에게서 나온 아이디어인 만큼 민주당이 실행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강력한 행정집행의 대가가 대통령이 되면 말이지요. 


댓글 (1)

  • 꽈당교주 Lv.1

    25.06.01 · 121.♡.12.196

    맞습니다.
    꼭 필요한 제도이며 시급합니다.
    여론을 언론이 만드는 것이 아닌 국민이 만들고 언론은 보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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