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너무신나 (223.♡.28.112)
2024년 4월 25일 PM 02:40 · 수정됨(15:09)
아주 오래전입니다.
시골이라 중학교 때 농업 시간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돼지 거세 방법을 가르쳐주는데, 교과서에 나온 방식 말고 전통적으로 시골에서 쓰이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돼지 뒤로 살금 살금 가서 가랑이 사이를 있는 힘껏 세게 차면 돼지가 거품을 물고 쓰러지는데 다시 깨면 거세 된거로 치고 못 깨면 그날은 동네 삼겹살 잔치한디고...
어느 님께서 랄부 공약 하시고 전체 투표에 영향을 준 바.. 만약에 공약이 안 지켜지면.. 실제로 뗄 수는 없고.. 나름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 3분이 참여하셔서 진행하시면 어떨까 하는...
뻘 생각입니다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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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gMan
24.04.25 · 118.♡.11.229
결국 거세는 떼어내는 방법과 깨는 방법 두 가지가 있는 것이군요…{emo:onion-010.gif:50}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 BugMan 작성자
24.04.25 · 223.♡.28.112
외부 충격 요법(?)이 피도 안보고 깔끔하죠 아무래도 ㅋㅋ -
휘휘소
24.04.25 · 222.♡.36.148
닉네임이 아주 적절하십니다(?)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 휘소 작성자
24.04.25 · 223.♡.28.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743816816_wKJ5H3dY_96c0aaba003635dfd96357d60d3687c5e95aa7ad.jpeg] -
큐큐로
24.04.25 · 121.♡.128.10
오함마로 치면 확실하지 않울까요?{emo:onion-016.gif:50}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 큐로 작성자
24.04.25 · 223.♡.28.112
오함마든 발이든 뭐 다 좋습니다… 일단 시작하시죠 ㅎㅎ -
복복슬복실
24.04.25 · 211.♡.132.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43041109_zYdUKDj5_63a74368f4b2fcee56ea9f5866873b9deda4c511.jpg]
초산의 고통보다는 아래지만, 두번째 이후의 산통보다 아픈 고통이라고 들었습니다 ㄷㄷㄷㄷㄷㄷ
이 아저씨들 무써운 싸람들이네요
{emo:onion-010.gif:50}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 복슬복실 작성자
24.04.25 · 223.♡.28.112
아저씨의 순정이 깨지면 무서워지는거죠..ㅋㅋ -
복복슬복실
→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24.04.25 · 211.♡.132.85
ㅋㅋㅋ 희수야.. 나도 순정이 있다?
막 인증안하고 튀면.. 그 땐 나도 깡패가 되는거야? (하면서 묶여 있던 육일사님의 뒤에서 발길이...?) ㄷㄷㄷㄷ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 복슬복실 작성자
24.04.25 · 223.♡.28.112
{emo:onion-041.gif:50} 이렇게 되는 건 한순간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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