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5월 31일 PM 05:50 · 수정됨(18:43)
조회 3,32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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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불어삶
25.05.31 · 115.♡.122.3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나서... 어우 눈물납니다...ㅠㅜ -
거거친아재놈
25.05.31 · 121.♡.71.158
어우...저도 읽는데 울컥합니다 ㅠㅠ - 원
원티드
25.05.31 · 211.♡.178.80
제가 사는 지역이네요...ㅜㅜ -
PpuNk
25.05.31 · 14.♡.130.103
저도 마음이 찡해지는 너무나 귀한 편지네요.
저분은 지도자를 바로 알아보신 참 어르신이네요.
압도적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이 이제 곧 시작될 겁니다! - 꿜
꿜리
25.05.31 · 106.♡.142.232
ㅜ.ㅜ - 돼
돼지사우르스
25.05.31 · 119.♡.165.7
ㅠㅠ -
Lludacris
25.05.31 · 175.♡.29.169
서민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 뿐입니다. 그냥 되는게 아니라 압승하기를 빌고 빌어 봅니다. - 븜
븜븜맨
→ ludacris
25.05.31 · 121.♡.156.76
맞아요....압승!!! 어마어마하게!!!!!!!!{emo:DINKIssTyle-face-009.webp:100} - 다
다모앙뉴비
25.05.31 · 58.♡.41.85
저도 할머니 생각나서 눈물나네요.
저희 할머니는 평생 조선일보를 보셔서 민주당은 빨갱이인줄 아셨는데, 저때문에 김대중 후보를 한번 찍어주셨어요. 김영삼이 3당 야합했던 대선이었는데, 제 손잡고 함께 투표소까지 다녀 오셨죠. 그게 할머니의 마지막 투표였고, 김대중 대통령이 되는 것은 못보시고 돌아가셨는데,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불안해하시면서도 손주를 위해 한표 찍어주셨던 그 마음을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보고싶네요. 우리 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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