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209.♡.53.223)
2024년 4월 25일 PM 02:49 · 수정됨(15:11)
가장 처음 나왔던 기사가 '경영권 탈취 기도, 감사 시작'이었고
이에 대한 민씨의 대응이 '표절 고발했더니 쫓아내려 한다' '그런 일 없고 억울하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날 문제가 된 그 임원의 "개인적인" 메모가 언론에 공개됩니다.
이렇게 되니 민씨 측은 '임원이 회사 컴퓨터로 적은 개인적 메모이고 나는 몰랐다'라고 대응했죠.
그 후 오늘 나온게 카톡 대화입니다. 구체적인 탈출계획(일자와 방법론)이 나온 카톡방이었습니다.
그러자 오늘 마침내 민씨가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어쩐지 보고 있으면 하이브는 민씨의 대응을 이미 다 알거나 예측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맞춰서 카드를 하나씩 매칭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댓글 (26)
-
플플루
24.04.25 · 14.♡.123.35
- 수
수필
→ 플루 작성자
24.04.25 · 209.♡.53.223
이미 언론에 나오고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시작한 시점에서 멤버들이 상처를 1도 안 받는 건 불가능할 겁니다.
다만 최소화되는 방향으로 마무리되기 기도합니다. - 달
달삐치
24.04.25 · 106.♡.131.214
사장남천동애서 이런 상황을 “보고 친다” 러고 하더라구요~ 말 그대로 패를 다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하이브는 요...ㅋ - 수
수필
→ 달삐치 작성자
24.04.25 · 209.♡.53.223
그런 거 같아요. 꽤 확실한 큰 증거들을 들고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제 예상보다 더 많은 카드를 들고 있는 거로 보입니다. -
BBLACK
24.04.25 · 106.♡.215.180
그러길 바라고있습니다.
주도권을 가지고 뉴진스를 지켜내 주길...ㄷㄷㄷ - 수
수필
→ BLACK 작성자
24.04.25 · 209.♡.53.223
하이브와 함께 가는 뉴진스가 돼야 합니다. -
22찍커터
24.04.25 · 125.♡.144.17
선즙필승 가즈아! - 수
수필
→ 2찍커터 작성자
24.04.25 · 209.♡.53.223
민씨가 눈물로 감정만 호소하면 정말 패배 선언에 다름아닙니다. - 호
호쿠토
→ 2찍커터
24.04.25 · 39.♡.230.231
ㅋㅋㅋ -
PPANG
→ 2찍커터
24.04.25 · 150.♡.242.24
선즙 시전했네요.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자회견이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 ...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