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스피커 (118.♡.66.218)
2025년 5월 31일 PM 08:09 · 수정됨(06. 01. 00:25)

[유사시 '사이버 계엄'까지 준비했던 MB, 김태효]
거듭 말씀드리지만,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을 아작낸 모든 문제의 뿌리를 추적하면 결국 '이명박'이 나옵니다.
그리고 못지않게 중요한 인물이 바로 '김태효'입니다.
단순한 댓글공작 수준이 아닙니다.
MB 시절, 김태효를 중심으로 심리전 기법을 활용한 '건전 보수 세력 육성 공작'이 실행됐고, 그게 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차세대 뉴라이트 양성 공작'으로 진화한 겁니다.
이들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대를 이어 뉴라이트, 매국 사관을 자국민에게 주입시키고, 친일 본능의 '씨앗'을 후손들의 정신 세계에 이식해, 결국 우리 아이들의 영혼까지 '일본에 종속'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실제로 MB 정부는 유사시 '사이버 계엄'을 준비하며 계엄법조차 개정하려 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윤석열 내란은 갑자기 튀어나온 술주정이 아닙니다.
이명박부터 김태효, 원세훈으로 이어진 '정보 공작 네트워크'가 수년간 치밀하게 준비한 시나리오의 일부입니다.
심지어 과거 원세훈의 극단적 발언들과, 최근 드러난 노상원 수첩 메시지는 그 문장 구조와 언어 패턴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아있습니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지금 드러난 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정권 교체 이후 '정보주권 회복'을 위한 대대적인 진상 규명과 청산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각에선 여전히 "언제까지 이명박 심리전 타령할 거냐"라고 조롱하지만, 뉴스타파 덕분에 이제 그 말이 설 자리를 서서히 잃어갈 거라 믿습니다.
진실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일본 극우'까지 가려면 갈 길이 정말 멉니다.
끝까지 힘을 합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민간·비군사 분야 사이버전 노출의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작전 글과 위장 글의 비율을 3대7'로 유지하라고 지시하는 등 치밀한 보안대책을 하달했다.
사이버사는 이밖에 각군 사관학교 교육과정에 사이버전 과목을 신설하고, 유사시 '사이버 계엄'이 가능하도록 계엄법을 개정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했던 것으로 이번 비밀해제된 문건을 통해 확인됐다.
댓글 (13)
- 사
사진친구
25.05.31 · 112.♡.160.114
김태효씨 깜빵가는거 보고싶습니다 -
Ggar201
→ 사진친구
25.05.31 · 39.♡.231.113
사실 깜빵을 갔는데 굥이 사면해서 썼죠.. -
취취미생활자
25.05.31 · 222.♡.32.74
본 투표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황희두 이사님 조금만 더 힘내 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다
다모앙뉴비
25.05.31 · 58.♡.41.85
미친 놈들이군요. 쪽바리 놈들이 일제강점기에 민족말살정책을 펼쳤었다고 국사책에서 배웠는데, 21세기에 자국민들 대상으로 똑같은 짓거리를 하다니요? 이거 이름만 한국식으로 바꾼 쪽바리 후손 아닌가 싶네요. -
Hhellsarms2025
25.05.31 · 125.♡.32.89
새로운 을사 오적이 되고 싶은 김태효 상
진정한 매국노가 되어 버렸네요 이 3끼 뒈지는거 꼭 보고싶습니다 -
선선명
25.05.31 · 61.♡.244.85
메일 답장 바랍니다 -
누누룽지닭죽
25.05.31 · 121.♡.241.62
그런 이명박 조차 왜색이 너무 짙다며 손절한 김태효ㅋㅋㅋ -
Ddiynbetterlife
25.05.31 · 118.♡.3.150
{emo:damoang-emo-008.gif:100} -
은은준파
25.05.31 · 223.♡.46.138
절대 우발적인것 아닙니다. 빨간당 친위쿠데타라 조사가안되고 증거인멸당했을뿐어디까지 모의되어있을지는 가는도안가네요 진짜우발적인상황이었으면 우발적행동저지른놈을 손절했지 엮인게있으니까 다들 저러는것이죠 -
1123n8538
25.05.31 · 116.♡.60.222
반드시 발본색원해서 왜구 앞잡이들을 싹 다 제거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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