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스압) 파묘 후반부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에 당황한 감독.jpg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4월 25일 PM 02:57 · 수정됨(15:07)
조회 1,031 공감 0




?? 얻어 걸린건가요? ㅋ
전 극장에서 두 번 봐도 긴장감있고 좋더군요.. 새롭게 관찰하는 재미도 있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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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몰느님
24.04.25 · 124.♡.22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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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24.04.25 · 203.♡.145.133
솔직한 것 같아요. 감독이 관객의 마음을 정확하게 내다보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좀 과장일것 같거든요. - L
loveMom
→ 지지브러더스
24.04.25 · 211.♡.198.73
글쵸 -
아아달린
24.04.25 · 118.♡.132.139
저도 딱 세로로 된 그부분까지가 재밌었고 후반엔 지겨워서 혼났네요 -
가가사라
24.04.25 · 136.♡.35.57
n회차 하면서 느낀건데, 처음 사무라이 정령을 봤을 때는 크리쳐물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 회차부터는 김상덕의 결심을 암시하는 여러 장치들도 보이고 그 사무라이는 꼭 그 자리에 있었어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대하면 딱 그 수준으로 밖에 볼 수 없는 법이죠.
그래서, 더더욱 장감독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24.04.25 · 106.♡.195.9
후반에는 너무 뻔한 클리셰 대로 가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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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저 부분부터 실망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