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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토) 대선 전 집회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31일 PM 10:51 · 수정됨(06. 01. 10:29)

조회 891 공감 0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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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부터 6월 3일까지 6개월은 마치 6년 같았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너무 커서 더디게 느낀이유도 있지만, 더 핵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이들이 내란을 한차례로 멈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은 체포를 저항했고, 탈옥했고, 대법원 판결은 파기환송 받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저들은 외환을 유치해서 전쟁을 획책했다는 것입니다.


윤석열 세력은 두 바퀴로 걸어갑니다. 하나는 내란이고 다른 하나는 외환유치입니다. 지금도 두 바퀴는 굴러가고 있습니다.


첫번째, 내란세력이 감히 6월 3일에 도전장을 내고 후보를 내고 당선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외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덕수와 최상목 패거리들이 미국에 60명을 이끌고 가서 무슨 양보를 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기 전에 이미 뭘 해줄지를 말하고 갔습니다. 한덕수는 미국에 은혜를 입었으니 저항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은 가장 유리한 협상을 했다고 자랑했습니다. 한덕수가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서 미국에 유리하게 협상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뿐인줄 아십니까. 비밀리에 60명을 따라간 자가 있습니다.

김태효는 비밀리에 백악관을 만나서 안보주권을 팔아먹은 것 같습니다.

파면당한 정부의 안보실 차장이 왜 미국에 가서 한미 워킹 그룹을 만들고 조선협력을 하고 한미일 안보회의를 얘기합니까.


미국에게도 경고합니다.

미국이 자격없는 자들과 정당성 없는 자들을 구슬러 한 모든 협상은 무효입니다.


경고합니다.

주한미국사령관이 한국을 뭐라고 불렀습니까.

"미국과 일본사이에 있는 고정된 항공모함이다."

(이 발언에 대해)즉각 사과하라!


미일 국방장관이 모여서 한반도를 동북아 전역과 하나의 전역으로 만들겠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사과해야 합니다.

여러분 새정부가 들어서면 압도적인 승리를 하겠지만 저들은 노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극우와 한국의 극우가 야합해서 새정부를 흔들어댈 것 입니다. 새정부는 끝까지 버텨내야 하고 우리는 새정부를 지켜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다음 시대에 이룰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대한민국.

평화를 회복하는 대한민국.

자주를 회복하는 대한민국.


우리는 6월 3일 반드시 승리한다!

"


......................................................

집회에서 늘 보던 엄마랑 어린 따님을 오늘도 봤지만,

멋진 어린 청년을 촛불행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태극기 들고 행진하는 어린 시민분. 우리의 미래.



https://youtu.be/gPCOaQ6_raE?t=9611


행진 시작을 알리는 트럭 등장



아기를 가슴에 안고 유모차 끌고 행진하시는 아버님.

아빠도 힘들지만 아기가 너무 고생했습니다. ㅠㅠ

스피커 소리만 해도 한 시간 넘는 행진 내내 아기 귀에는 너무 짱짱하거든요..


근데 집회 끝에 핸드폰으로 다음번 집회 정보를 또 검색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아버님 좀 쉬엄쉬엄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여기도 아가 동생은 유모차에, 어린 언니도 한 시간 넘는 행진을 합니다.

어머님과 가족분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결국 국민이 합니다. 투표참여합시다" 선거 홍보 피켓을 가방에 다신 시민분.



그 뒤에 "기호 1번 이재명" 



청청패션에 은팔찌, 바지 단을 멋지게 접어 입으신 노년의 신사분.



김건희 심판 의지가 돋보인다는 투표용 블루 착장이라 했던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티셔츠 발견



행진 끝 마무리 집회에서 발견한 다모앙기, 독립군기, 비공식배너기



그리고 보통 서초, 교대에서 집회할 때는

경적 빵빵거리며 방해하는 차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쌍따봉에 박수를 쳐주시는 차량도 있었습니다.

가끔 격려해 주시는 차량을 봤는데.. 순식간에 지나가서 늘 촬영을 놓치다가 오늘은차량 정체도 있고 오래 쳐주셔서 촬영 성공했어요.





"지금은 이재명, 투표로 내란심판!"


댓글 (27)

  • fallrain

    fallrain Lv.1

    25.05.31 · 175.♡.2.104

    고생하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100}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fallrain 작성자

    25.06.01 · 59.♡.103.12

    감사합니다! 어젠 제가 오래 외출했더니 피곤해서 날을 넘겨 답을 다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Java

    Java Lv.1

    25.05.31 · 116.♡.70.94

    고맙습니다~
    {emo:damoang-emo-004.gif:100}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Java 작성자

    25.06.01 · 59.♡.103.12

    어제도 감사했습니다. ㅎㅎ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25.05.31 · 116.♡.18.168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mo:president-004.jpg:100}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감정노동자 작성자

    25.06.01 · 59.♡.103.12

    저도 두 분께 항상 감사합니다! 🙆🏻‍♀️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5.31 · 211.♡.73.85

    더운 날씨 고생하셨어여.
    저는 괜히 새 신 신고 나갔다가 발바닥이
    아파서 ㅠㅠ 더더더 지쳐버렸습니다 ㅎ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06.01 · 59.♡.103.12

    덥지만 땡볕에 앉아있으려니 긴팔과 검정장갑을 껴야겠더라고요.
    신발이 불편하면 발이 피곤하고, 온 몸의 피로감이 심해지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moon-emo-005.gif:100}
  • 아기고양이 Lv.1

    25.05.31 · 223.♡.90.89

    오늘 컨디션도 안 좋고 내일 힘든 일정이 있을 거라 몸 사린다고 안 갔는데 아기들 데리고 나오신 어머님, 아버님 사진을 보니 반성하게 되네요. 잠깐이라도 다녀올 걸 그랬어요. ㅠㅠ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푹 쉬세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6.01 · 59.♡.103.12

    사실 부모님도 힘드시지만 어린 아기일 수록 아기 입장에서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는 나와주시는 건 너무 감사한데, 안 나오셔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육아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 힘듦이 상상이 돼서 어린 시민들이 함께 나온 가족을 보면 지나치치 못하고 한번 더 보게되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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