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를 시기 질투하는 것들이 하는 못난 짓거리들이라 생각합니다.
일
일석1 (218.♡.132.38)
2025년 6월 1일 AM 07:23 · 수정됨(09:33)
조회 1,469 공감 0
기저에 깔린게 시기 질투라
사실도 맥락도 내란 종식 걸린 상황도 알 바 없다는 걸로 이해합니다.
다 큰 어른들이 질투하는 꼴들은 늘 보기 추하고 딱합니다.
작아도 응원하는 맘 보태고 싶은데,
유튜브도 이미 구독 중이라 보탬 못되고, 책도 웬만한 건 이미 사서,
좋아요 안 한 영상 찾아 좋아요 누르면서,
이북을 살까 하는 중입니다.
댓글 (8)
- A
apple88650850
25.06.01 · 121.♡.194.162
맞아요 - 행
행시주육
25.06.01 · 121.♡.239.18
조국 미워하는 거랑 비슷한 심리죠. 소인배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ZZshCenturion
25.06.01 · 39.♡.114.130
권영국 후보는 ...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글을 싸지른건지...
극과 극은 통해서일까요...
그래도 깨시민들이 있어서 위로 받고 있습니다...
더쿠 화이팅~~~~!!!! -
이이구일구
25.06.01 · 125.♡.9.75
유시민님 존경합니다 -
강강한뉴욕슬리퍼
25.06.01 · 118.♡.6.136
유작가님 책은 누구나 좋아합니다. 저도 다 읽어서 요즘 사서 주변에 선물합니다. 청춘의 독서 개정판은 나이대 관계없이 좋아해요. - 네
네버유니
25.06.01 · 211.♡.181.210
양대노총과 정의당이 가장 웃깁니다.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 생겼다'
이 말을 한 사람에게 난리쳐야죠 -
팡팡앤빵
25.06.01 · 121.♡.10.79
맞는 말씀이시네요. 책구매, 좋아요, 구독, 댓글 남기고 왔네요. 조금이라도 위로 되셨으면 합니다 -
별별의마왕
25.06.01 · 220.♡.171.159
무조건 유시민을 믿습니다. 외곡된 기레기 기사 절대 안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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