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6월 1일 AM 08:53 · 수정됨(10:07)

조회 3,537 공감 0

댓글 (13)

  • Blizz

    Blizz Lv.1

    25.06.01 · 108.♡.134.4

    헐 샤워필터를 가지고 다니면서 끼워 쓰기도 하나보군요. 상상도 못했네요.
  • 통화권이탈

    통화권이탈 Lv.1

    25.06.01 · 175.♡.167.35

    저게 연결 나사 부위가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이지요. 그래서 힘 조절을 실패하거나 나사산 잘못 맞춘 상태에서 억지로 돌리면 바로 망가집니다. 괜히 사고 쳐서 쓸데없이 말 나오게 하네요.
  • Nunki

    Nunki Lv.1

    25.06.01 · 123.♡.148.200

    플라스틱이라 무조건 세게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중간 이음매 부분에 오링도 끼워야 되는데 그것도 빼먹어서 물도 새고 그런다 하더라고요. ㄷㄷㄷ
  • 돼지사우르스 Lv.1

    25.06.01 · 119.♡.165.7

    어차피 왠만한 식당, 길거리 음식, 호텔 수영장들은 수돗물로 하지 않을까요?
  • 쿠쿠과자 Lv.1

    25.06.01 · 14.♡.73.134

    띠요오옹 어케했길래 망가져부렀쓰까… 거 잘 좀 하지…
  • 잡스옹

    잡스옹 Lv.1

    25.06.01 · 211.♡.88.7

    저도 방콕/발리/파타야에 갔을때 필터와 샤워헤드를 가져갑니다.
    방콕에서는 일본계호텔을 제외하고는 모두 녹물 당첨입니다.
    심지어 발리 w호텔도 예외없습니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06.01 · 14.♡.252.165

    저 연결부위는 자주 풀었다 조였다 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기때문에 자주 하면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 말없는

    말없는 Lv.1

    25.06.01 · 1.♡.39.45

    제대로 사용하려면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샤워기헤드를 사용해야합니다. 물론 저는 아직 사용법을 잘 ..
  • 온더로드 Lv.1

    25.06.01 · 218.♡.160.70

    여행까페에 가면 유행이죠. 유럽, 동남아 어딜가도 들고 다니더군요. 간혹 피부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 분들도 있지만, 며칠 가서 샤워하는데 좀 과하다 싶긴해요. 알러지 없는 분들은 피부자체가 보호역할을 하는 장벽인데 말이죠. 수영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Java

    Java Lv.1

    25.06.01 · 116.♡.70.94

    자주 정도가 아니라
    오래된 샤워기는 한번이라도 푸는 순간 오링이 손상되거나,
    이미 손상되어 있지만 딱 맞물려 있어서 문제가 없다가 푸는 순간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요.
    그리고 오링은 일종의 소모품이라 해체후 다시 조립시 새걸로 끼우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오링 뿐 아니라 결합부위 자체가 손상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을테고요.

    과연 필터 사용자가 오링을 새걸로 끼우고 올까요?
    그럴리가 없죠.
    게다가 오링 규격도 약간씩이라도 다른 경우가 많아서 딱 맞는 부품을 모두 구비하기도 어렵죠.
    그냥 조립만 해놓고 물이 새는지 안새는지 확인도 안하고 오는 경우가 많겠죠.
    샌다 한들 호텔에 이야기해서 변상하고 오는 경우도 매우 드물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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