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우승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
술
술향에취해 (1.♡.1.38)
2025년 6월 1일 AM 09:13 · 수정됨(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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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망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1남 2녀 중 막내딸 사나는 2009년생인데
골육암으로 2019년 8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루이스 엔리케가 바르셀로나 감독 시절
14/15시즌 챔스 우승 후 (이때도 트레블 달성)
사나가 바르샤 깃발을 꽂았었는데
엔리케 감독이 파리 부임 후 락커룸 토크에서
파리의 깃발을 챔스 우승 후 꽂아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파리 팬들은 우승 직후에
사나와 함께 깃발 꽂는 통천을 올렸습니다 ㅠㅠ
아이는 10년 전 보다 자란 모습으로 준비 했나 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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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6.01 · 175.♡.0.55
- 고
고양이는진리다
25.06.01 · 116.♡.21.77
아이고야..ㅜ ㅜ -
피피키대디
25.06.01 · 110.♡.193.165
아이고 이런 아픔이 있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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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림의 의미는 추가로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