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는 참으로 무서운 곳입니다
P
PWL⠀ (112.♡.206.167)
2025년 6월 1일 AM 11:46 · 수정됨(11:54)
조회 1,673 공감 0
자동차 바닥이 너무 더러워 차량용 진공청소기를 하나 사야하나 생각하던중 저도 모르게
“다이소에서는 이런거 왜 안 파나…”
라고 중얼거리고 있더군요.
진공청소기는 다이소에서 팔기엔 너무 비싼 가격인데 말이죠.
어제 2천원짜리 과탄산소다 사러 갔다가 35,000원어치 물건을 샀습니다.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후덜덜…
무선식으로 살지 시거잭 유선식으로 살지 고민중입니다. 흐…
댓글 (4)
-
예예지
25.06.01 · 116.♡.254.67
다이소에 추가로 알리까지 빠지면 더 무섭습니다. 쿠폰 가격 맞출때 케이블 하나둘 넣으면 딱 맞아서 집에 케이블이 머리카락처럼 굴러다니기 시작합니다.... -
PPWL⠀
→ 예지 작성자
25.06.01 · 112.♡.206.167
아… 다행히(?) 알리는 거의 안 씁니다. ;; -
Ggar201
25.06.01 · 222.♡.92.129
근데 들어갈때 사려고 맘먹었던거 까먹고 엉뚱한것만 잔뜩 들고 나옵니다.
집와서 아차차하고 다음에 또 갔다가 반복
지금은 되뇌이면서 들어가도 입장하자마자 까먹습니다... -
PPWL⠀
→ gar201 작성자
25.06.01 · 112.♡.206.167
집에서 꽤 가까워서 자주 갑니다.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