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마 이야기 눈물나네요.
Bcoder™

Lv.1 Bcoder™ (221.♡.162.27)

2025년 6월 1일 PM 02:05 · 수정됨(17:15)

조회 4,702 공감 0

오늘 남천동 강추입니다.

서울이 급성장한 뒷골목에서는 수많은 사람이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 오래전도 아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사람은 짐승과 달라야죠.

제발 같이 좀 살아갑시다.

댓글 (9)

  • 리바

    리바 Lv.1

    25.06.01 · 58.♡.63.156

    헬마랑 동갑인 저도 나름 힘들게 살았는데, 헬마는 비닐하우스에서까지 살았을 줄은 몰랐네요. 그래서 그렇게 따뜻하고 불의에 맞서서 싸우는가 봅니다. 창스기가 오늘 임재명 아니냐고 했네요 ㅋㅋㅋ
  • E

    ElCid Lv.1 → 리바

    25.06.01 · 121.♡.214.135

    1 서사 완성입니다.ㅋ
  • 사미사

    사미사 Lv.1

    25.06.01 · 211.♡.199.118

    부유한 어린시절은 아니었지만 저와 비슷한 시기에 그런 경험을 했고, 이렇게 좋은 사람이 되었다는게 존경스럽습니다.
  • 피츠

    피츠 Lv.1

    25.06.01 · 211.♡.188.95

    ㅠㅠ 눙물요
  • 나무플러스

    나무플러스 Lv.1

    25.06.01 · 106.♡.200.132

    대치동 키즈 준서기와는 결이 다르네요..
  • 꽃부자

    꽃부자 Lv.1

    25.06.01 · 118.♡.11.122

    제가 그 동네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ㅠㅜ
  • Bcoder™

    Bcoder™ Lv.1 → 꽃부자 작성자

    25.06.01 · 221.♡.162.27

    ㅠㅠ
  • 꽃부자

    꽃부자 Lv.1 → Bcoder™

    25.06.01 · 118.♡.11.122

    아~ 지역을 말씀 안드렸네요~~ 성남입니다...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6.01 · 116.♡.178.38

    헬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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