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백운호수 입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219.♡.198.58)
2025년 6월 1일 PM 02:14 · 수정됨(15:05)
조회 2,074 공감 0

집에서 도보 20분 거리잉데
이사온지 석달만에 처음 와밨읍니다
호수 바람이 제법 시원합니다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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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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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01 · 121.♡.177.89
날씨 좋을 때 어머님과 데이트 오셔유 -
잣잣까마귀
25.06.01 · 118.♡.7.205
옆동네 주민이시군요 맛집 발견하시면 다뫙에 공유 좀 해주세요. 벚꽃 피면 백운호수에서 의왕ic로 넘어가는 국도 언덕 벚꽃길이 정말 예쁩니다. -
Cclien11
25.06.01 · 211.♡.127.212
백운호수에는 백숙 먹으러 자주 갔던 기억이 있네요. -
ㅅㅅㅇㅁ
25.06.01 · 81.♡.63.175
저도 누룽지 어쩌고 백숙 먹으러 자주 갔던 기억이 있네요. -
멀멀더바래
25.06.01 · 1.♡.107.70
지난주 금요일에 본사 직원분이 몸 보신 하자며 누룽지 백숙 먹으러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호수 주변 공터에 공원 조성을 새롭게 한것같더군요..
공원 오픈식(??) 행사 한다는 플랑카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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