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어린애 붙잡고 전도하는 사람에게 한소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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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일 PM 02:28 · 수정됨(06. 02. 03:09)

조회 4,649 공감 0

길 가는데

한 중년 여성이 초등학생들 붙잡고 전도하고 있고..

애들도 딱 보니깐 싫어하는 눈치여서...


'당신 뭐하는 사람이에요? 애들 싫어하는데 왜이래요?' 라고...

저도 모르게 크게 한소리 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리박스쿨, 늘봄학교를 알고나니깐

왠지 모르게 소름끼치게 싫더라고요


사실 그 분이 리박스쿨과 관련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제가 좀 너무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후회도되는데ㅠ


아무튼 애들한테 음흉한 짓거리 하는거는 절대 못봐주겠습니다.


댓글 (27)

  • 이적

    이적 Lv.1

    25.06.01 · 122.♡.247.124

    아닙니다. 잘하신겁니다.
    그렇게 사회화를 시켜줘야죠.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25.06.01 · 115.♡.60.192

    애들한테 그러는건 아동학대입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06.01 · 115.♡.228.136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범죄자 취급해야합니다.. 타인에게 엄청난 폭력입니다. 거기에 아이들이면 더욱 심한 행위죠!!
  • Java

    Java Lv.1

    25.06.01 · 116.♡.70.94

    전도는 일종의 폭력입니다.
    폭력행위를 하고 있다면 제지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 쩌리짱

    쩌리짱 Lv.1

    25.06.01 · 118.♡.15.125

    잘하셨습니다!
    강제 전도도 일종의 폭력이죠.
  • 바람의그림자 Lv.1

    25.06.01 · 115.♡.251.37

    리박스쿨이냐고 해야 개신교분들도 각성할까요? 기독교의 폐단이 심각합니다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5.06.01 · 219.♡.198.58

    잘하셨읍니다 ㄷㄷㄷ
  • Realtime

    Realtime Lv.1

    25.06.01 · 75.♡.158.112

    그들에게 미성년자는 어찌보면 쉬운 대상이죠.
    한국에서 연배 높은 사람에게 함부로 거절하기 어려운 것을 이용한 겁박에 가까우니까요.

    잘 하셨어요.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06.01 · 39.♡.178.226

    잘 하셨습니다.
    전도가 목적이면 대응이 가능한 어른한테나 하지 왜 아이들한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 clien11

    clien11 Lv.1

    25.06.01 · 211.♡.127.212

    전광훈당(자유통일당) 입당 권유일 수 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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