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무한도전에서. 몇가지 맞춤법? 표현을 배웠습니다.
M
masquerade (121.♡.168.68)
2025년 6월 1일 PM 02:34 · 수정됨(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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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skn3882.tistory.com/2032
친해지길 바래 (초기엔 그랬다가) 친해지길 바라.....
항돈이가 "파토 파토" 그래도. 자막은......"파투"
또 밥을 "안치다"
어제 한 지구마불 3 원지씨가 수도교 간거에서. 수도 높이가 210미터 라고 ("제가 건축 전공인건 아시죠?" 하면서)....그러다가.....빠니보틀이. 제가 번지한 곳이 210 이에요
그러니 원지씨가 한말을 자막으로 "회까닥"
역시 맞춤법 배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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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25.06.01 · 180.♡.210.133
저 바라 라는 말은 국립국어원이 고집을 좀 그만 부리고 표준어로 인정을 해줘야합니다 ㅠ -
고고물타자기
25.06.01 · 183.♡.10.231
지금도 ‘바래’를 ‘바라’로 쓸때마다 어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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