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중딩하곤 싸우는게 아닙니다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6월 1일 PM 03:10 · 수정됨(15:37)
조회 2,67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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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탈탈…
아니, 낮잠 잘 때 엄마 불러서
어야둥둥 끌어안고
잘 자고 일어났더니
말 싸움 한 번에 털리네요.
다시 급 피곤해졌습니다.
신랑이 이 짤을 저에게 쓰며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타줬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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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06.01 · 121.♡.87.244
저희집도 사춘기가 갱년기를 이깁니다 에고고 -
Ddiynbetterlife
→ 상추엄마 작성자
25.06.01 · 59.♡.103.1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년기도 이기는 사춘기입니다 맞아요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25.06.01 · 61.♡.57.28
저희 집은 안싸우고 평화로운 주말입니다. ㅎㅎㅎ 다른 가정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
Ddiynbetterlife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01 · 59.♡.103.12
제가 부족해서 그렇죠. 아이를 분노하게 하지 말라는 학부모 바이블도 있는데요 ㅠㅠ -
냉냉동실발굴단
→ diynbetterlife
25.06.01 · 61.♡.57.28
아니예요. 애들이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라서 예측 불가능한 부분이 클 거예요. 너무 상심치 마셔요. 금방 다시 엄마 좋다고 앵길겁니다. -
Ddiynbetterlife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01 · 59.♡.103.12
네.. 져 줬더니 또 금방 앵기네요 ㅋㅋ -
Rredseok0
25.06.01 · 211.♡.81.105
아이들은 항상 부모를 용서한다고 하더군요.... 우리집 사춘기를 저는 가끔 이해를 못하겠어요...ㅡㅡ -
Ddiynbetterlife
→ redseok0 작성자
25.06.01 · 220.♡.37.28
그 사춘기들 입장에서는 저희가 이해 못할 답답이들일 수도 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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