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르신들 소싯적 추억의 사탕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25.101)
2025년 6월 1일 PM 04:36 · 수정됨(17:41)
조회 941 공감 0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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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5.06.01 · 175.♡.11.23
시골에 있는 고조부가 좋아했다고 올해 30살이 된 큰아버지가 말씀하셨읍니다. -
__놀이터
25.06.01 · 117.♡.2.126
왜 반짇고리가 아니죠? -
왁왁스천사
25.06.01 · 125.♡.210.135
할머니 댁에 가서 사탕 들었을 줄 알고 열어보면 실과 바늘... 이런것만 보고 실망했었죠 ㅎㅎㅎㅎㅎ - 잇
잇츠
25.06.01 · 211.♡.35.238
벽오동님 소싯적 추억의 사탕 은.....?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543868398_HixwWdeu_a4a7201ffc4eb204782205653ddd66bcbc450f3b.jpeg] -
HHecklefish
25.06.01 · 116.♡.154.167
입천장 브레이커 신호등 나올줄.....요 - M
MSgt.Kim
25.06.01 · 180.♡.158.2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024461526_Vwp9QZo3_46c9a4ae7a847629b3569521c2a86c438c26adf4.webp]
서양은 버터쿠키...ㅋㅋ 하지만 전부 바늘과 실 뿐.... -
Ssinoon
25.06.01 · 59.♡.151.61
신호등캔디정도는 나와줘야 합니다 -
HHyeok
25.06.01 · 121.♡.33.223
저 사탕은 ㄷㄷㄷ
빨아먹다 몇번 피본뒤로 사탕은 씹어먹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던 기억이 있네요. -
뽀뽀로로
25.06.01 · 125.♡.205.92
아빠 오실때 줄줄이~ 엄마 오실때 줄줄이~
우리들은 오리온~ 줄줄이 사탕~
"난 먹고 싶은거야!" -
과과객
→ 뽀로로
25.06.01 · 39.♡.163.182
옛날 생각 난다고 옆에 계신 삼촌께서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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