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익 (59.♡.149.168)
2025년 6월 1일 PM 06:12 · 수정됨(21:34)
1. 저의 가장 큰 걱정들
제가 지금 이 순간에 제일 걱정하는 사람 3명은 잼후보님, 그리고 김아론&김예론 배우 자매(이 둘은 고 김새론 배우의 여동생들입니다.)입니다.
제가 왜 이 얘길 서두에 적었는지는 이 글을 마저 읽다보면 알게 되실 것입니다.
2. 힘내세요 잼후보님
잼후보님의 신변에 대한 위협들이 계속 적발되고 있는 상황이라, 후보님의 건강과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별 문제 없어보입니다만,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3. 김아론&김예론 배우 자매를 안녕하지 못하게 만드는 근처 어른(?)들...사악하거나 or 어리석거나
여러 경로들을 통해 취재해보니, 고 김새론 배우 유족들이라고 다 같은 부류인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일단, 고인의 여동생들은 법률대리인이나 나머지 유족 측 인사들과는 달리 가세연과의 관련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어떠한 매체에도 직접적은커녕 간접적으로도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중이라 구체적인 입장을 전부 알아낼 방도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 어른(?)들과는 상관없이, 죽은 언니가 생전에 겪었던 고통들에 진심으로 애통해하고 있다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 갔다가 김예론 배우(세자매 중 막내)가 적어놓은 방명록을 우연히 발견해 읽은 적이 있는데, 거기에 그녀의 애통함이 잘 묻어나있었습니다.
저는 두 자매가 주변 어른(?)들 때문에 도매금으로 욕 먹는 일이 절대로 없기를 바랍니다.
4. 팀 결성 준비
저의 이번 취재에 힘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들께 한 분씩 연락드려 합류나 협력을 제안드리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든 긍정적인 쪽으로 반응이 나온 분은 아직까지는 박유미 박사님(여성신학자. 총신대학교 '여성목사 안수 촉구' 발언 관련 부당해직 피해자 두 명 중 한 명) 뿐이고, 이성근 선교사님(악뮤 남매의 아버님) 쪽에서는 아직 회신이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기다리는 동안에, 제가 직접 운영중인 홈페이지에 연동시키려는 CMS에 이번 취재를 위한 특별 페이지 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Cloudflare workers로 deploy하기 위한 작업도 병행중인데, 좀 서둘러야겠습니다.
팀이 결성된 후에는, 유족들을 가세연과 그 부역자들로부터 떼어낼 계획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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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너자이저
25.06.01 · 39.♡.4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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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병익
→ 에너자이저 작성자
25.06.01 · 59.♡.149.168
좀 여쭙겠습니다.
빈댓글이라는 주홍글씨는 어떻게 해야 떼어집니까?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
SSIM_Lady
25.06.01 · 121.♡.73.61
직업 기자분도 아니신것 같은데 선생님의 일상을
건강히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
시민 기자같으신데
취재나 협조요청도 다 안된 상태에서 계속 노출하면서
본인 어필만 하는것 같네요. 왜 징계받았는지 지금도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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