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가 13세의 소년공에게
바
바이바니 (106.♡.66.60)
2025년 6월 1일 PM 07:35 · 수정됨(20:28)
조회 1,984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l_cTYTLcrxI?si=HtyiHFtnpCh9ZYRJ
엄마 생각 나면 눈물 나고
어린 시절 생각 나면 눈물 나는
그냥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데
악마다 범죄자다...
며칠 안 남았습니다
기운 내주세요
댓글 (7)
-
딴딴길
25.06.01 · 180.♡.49.181
어머니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마음... -
바바이바니
→ 딴길 작성자
25.06.01 · 106.♡.193.65
저도 그 부분에서 저 사람은
천상 정치인이구나 했습니다.. -
FFV4030
25.06.01 · 1.♡.59.48
저도 13세의 소년공 같은 친구가 있다면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ㅠㅠ -
바바이바니
→ FV4030 작성자
25.06.01 · 106.♡.193.65
동감합니다.. - 꿜
꿜리
25.06.01 · 106.♡.142.176
ㅜ.ㅜ - 빚
빚갚으리오
25.06.01 · 112.♡.204.123
정치에 무관심한 집사람에게 저 이야기를 백번은 한듯 합니다. 5학년 마친 우리 애 손을 잡고 공장에 넣어주는 그 심정은? 팔이 다쳐 왔을때 그 심정은 어떠했을까? -
바바이바니
→ 빚갚으리오 작성자
25.06.01 · 106.♡.193.65
저도 너무 힘들때마다 후보님 성남 상대원동
연설 보곤 합니다
저거에 비하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이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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