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116.♡.254.67)
2025년 6월 1일 PM 07:37 · 수정됨(22:56)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타 사이트 재생 불가.)


- 디저트 제품('가바밥알떡', '바나나떡') 1월부터 곰팡이 발생. 4월과 5월에 집중 발생.
- '곰팡이' 제보자에게 더본코리아 담당자는 판매중단 한다고 했으나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검토중.
- 이에 제보자가 공론화 시키겠다 하니 '빽다방 상품권 5만원'더 주겠다 제안.
- 제조사에서 3월에 납품이 끝난 제품으로 폐기 대신 검토 한다고만 하며 하며 지속적 판매.


요식업 특성상 장사를 하다 보면 식재료 상태나 보관, 날씨 등 다양한 원인이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자주는 곤란하지만 영업을 하다 보면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성심당의 경우 4월에 딸기시루에 곰팡이 발견 이후 매장 온도와 제품 관리가 미흡했다고 사과 후 판매를 중단하고 냉장 시설을 갖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빽다방의 대처 방식은 상품권 5만원으로 회유하는 파리바게트에서 보던 것과 같습니다.

이 문제 뿐 아니라 더본 프랜차이즈가 직영점이 거의 없고 대부분 가맹점만 있는 구조가 가맹사업의 구조를 탄탄히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직영점을 충분히 운영해 직접적인 이익 창출과 다양한 실험, 교육, 광고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보다는 유행에 편승하는 떴다방 프차에 가까운 운영을 지적합니다.
근본적으로 탕후루도 그렇고 떴다방 프차가 난립하는 이유. 즉, 한탕 하고 폐업하기 좋은 한국의 법과 공범 미디어를 지적합니다.
내로남불과 식품위생법 위반에 원산지표기법 위반, 대처 대신 위법을 지속하고 소비자를 기만한 행동은 더본코리아의 오너 리스크가 도덕적으로도, 경영 능력으로도 얼마나 심각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4)
- 와
와싸다
25.06.01 · 180.♡.23.198
-
예예지
→ 와싸다 작성자
25.06.01 · 116.♡.254.67
여전히 중립이니 둘리 배니 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진짜 피해자는 백종원이 아니고 백종원에게 속은 프차 가맹점주 분들과 백종원을 믿은 소비자인데 말이죠. -
BBARCAS
25.06.01 · 39.♡.180.119
미디어와 맹목적인 팬심이 만들어낸 괴물이죠. -
예예지
→ BARCAS 작성자
25.06.01 · 116.♡.254.67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은 박수를 칠 것이다." 앤디 워홀은 한 적이 없는 가짜 명언이긴 한데 말 자체는 명언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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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역전시장 상인들 분노 “백종원 때문에 욕심 많은 나쁜 상인으로 낙인”
장사가 생업인 사람들에게 보상도 없이 나가라고 하면서 안나간다 하면 욕심많은 상인으로 몰아가는 영상을 심지어 자기 유튜브에 당당히 올린 사람입니다.
이런데도 쉴드치는 분들 아직도 있다는게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034060742_0KZNMObz_62c7cf0204e61eb6a690b084da60e66dba535c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