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방문, 연돈 방문
동
동독도 (198.♡.207.102)
2025년 6월 1일 PM 08:40 · 수정됨(21:03)
조회 1,221 공감 0
몇주전에 제주도에 갔다 왔습니다.
1.
시내 버스를 탔는데 안내방송을 듣고 있으니 뭔가 이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말로 '안덕산' 입니다. 하고선 바로 영어 안내를 하는데 자막으로 'Andeok' 이라고 쓰고 '에인디옥' 이라고 읽습니다. 야 이거 누가 만든 시스템이야?
2.
화제의 연돈 돈까스 집에 갔습니다. 맛이 궁금했거든요.
도착하고 대기 할려고 보니 앞 대기팀 174팀..
이게 뭐야.. 뭐.. 제주도 챌린지 인가? 이렇게 대기가 밀리는데도 그걸 기다려 먹는다고?
전 바로 포기.
3.
바닷가 해녀 할머니 들이 파는 해삼/멍게 등등의 회는 시중보다 월등히 비싸다.
4.
주말의 제주 공항은 그냥 시장 바닥이다..
5.
비행기 요금 정말 싸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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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5.06.01 · 121.♡.19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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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sen
25.06.01 · 14.♡.66.1
3. 직접 잡은게 아니고 시장에서 받아다 팔 확율 100% 입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5.06.01 · 119.♡.165.7
연돈은 아직도 잘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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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면 노형수산시장 / 신제주회어시장 같은데가서 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