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자리는 험지에서 싸운 사람 줬으면 좋겠네요.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6월 1일 PM 09:41 · 수정됨(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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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선거운동을 보면서

그 험지에서 몇번씩 도전했다가 아쉽게 탈락하는 사람에게 

비례대표 자리 주면 안될까 싶네요.


솔직히 비례대표 외부인사 영입해서 주는거 

뒷통수도 많이 맞고..


차라리 적진에서 싸우는 사람,

수십년 민주당위해서 헌신한 보좌관들 ,

이런 분들에게 일정부분 할당을 해 놓으면 어떨까 싶네요.



"저 험지에서 얼마나 힘들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민주당 지지자들도 독립운동 하는 심정이고

지켜보는 타지역 사람들도 참 가슴이 먹먹합니다.



p.s ) 아.. 이미 챙겨주고 있다네요. 다행입니다.

        이번에 들어온 김상욱 의원과 격전을 벌였던

        전은수도 혜택을 봤으면 좋겠어요.


댓글 (6)

  • 윤좋대

    윤좋대 Lv.1

    25.06.01 · 59.♡.35.50

    그렇게 하고 있죠. 경북의 김현권 임미애가 부부인데 돌아가면서 비례받았습니다. 대표적 반명인데도 들 다 공천 받았죠.
  • 쿠키맨

    쿠키맨 Lv.1

    25.06.01 · 112.♡.119.111

    와... 완전 개공감 합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6.01 · 121.♡.93.210

    몫이 나눠져 있어서 외부 인사 몇 명, 험지나 다른 식으로 당에 역할을 해준 사람 몇 명 그런 식으로 비례 공천을 주거나 당직을 주고 있습니다.
  • 민고

    민고 Lv.1

    25.06.01 · 101.♡.71.43

    챙겨줍니다
  • 그대의벗 Lv.1

    25.06.01 · 221.♡.124.175

    우서영 일꾼은 꼭 비례대표든 뭐든 줘야 한다고 봅니다.
  • 당구100

    당구100 Lv.1 → 그대의벗 작성자

    25.06.01 · 210.♡.234.32

    완전 동감합니다. 뱃지달면 일을 훨씬더 잘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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