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정치얘기
웅
웅돌이 (210.♡.46.34)
2025년 6월 1일 PM 10:31 · 수정됨(23:04)
조회 934 공감 0
가족끼리 정치 얘기로 갈등?
격는 분들 보면 다행스럽게도?
저는 초등학생이던 15대 대선 시기
집에서 김대중선생님이라고 칭하는 아버지와 전라도 출신 어머니
밑에서 자라다보니 민주당이란 당을 좀 더 친근하고 호감있게
생각하며 자라왔던거 깉습니다.
제 유일한 형제 인 누나도 민주당을 지지 하고
장인어른 장모님도 민주당을 지지 하셔서
정치얘기도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사실 와이프는 지난 대선때 잼 후보를 지지 하지 않아(그렇다고
내란수괴를 뽑지더 않았지만) 제가 좀 싫은 소리를 하긴 헸습니다만
이번 탄핵 정국때 같이 여의도에 가서 응원봉도 흔들고
탄핵을 외치면서 와이프가 개몽? 되었습니다.
와이프 친구들이랑도 같이 여의도에서 탄핵가결의 기쁨을 느끼면서
완연히 정치적 일체감?을 누리게 된거 같습니다.
천원짜리 당원인 저는 그저 햄보캅니다.{emo:damoang-emo-006.gif:100}
댓글 (1)
- 눈
눈팅이취미
25.06.01 · 18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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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빼면 다 1번이라.. 분위기가 화기애애 하죠. (물론 아부지는 방에 혼자 들어가십니다. 정치 이야기 할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