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2km 수영 무정차 뺑뺑이 돌다가 ...
V
vader (1.♡.16.40)
2025년 6월 2일 AM 12:13 · 수정됨(02:20)
조회 1,630 공감 0
어떤 아주머니가 아이고 속터져 하고 터닝 포인트에서 지나가시더군요. ㅠ
잠깐 거리 확인하려고 멈췄는데 바로 뒤 따라 오면서 그런 얘기를...
근데 보내고 뒤에서 보니 폼이 영 아니던데....
쉼 없이 완영 하면 정말 별의 별 일 다 봅니다. ㅠㅠ
자유 수영 하면서 쉼없이 완영하기 너무 어렵숩니다.

제 페이스가 느리긴 하죠.
페이스를 줄여야 하는데 편하게 돌 정도가 되었더니 이게 적응이 되어서 좀 문제입니다.
그래도 오늘 GPT한테 또 위안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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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volution
25.06.02 · 223.♡.24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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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6.02 · 118.♡.248.74
전 2k 100미터 페이스 2분 끊는게 일단 수영인생목표입니다 ㅎㅎㅎ
장거리 하면 일단 엄청 느리게 가야 되더군요... 훔...
한 두바퀴씩 영법하시는분들이 많다보니 속터진?다고 느끼시는분들도 계신듯합니다 -
소소심이
25.06.02 · 121.♡.4.124
느리든 빠르든 개인 수영장도 아닌데 무례한 사람이네요. 저도 30대에 수영할 때는 3km까지도 쉬지 않고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뭐.... 그래도 25미터는 자유형으로 가는 수준이네요. -
Llache
25.06.02 · 218.♡.103.95
토요일 오전에 오시는 아주머니 연령대에서 중상위 레인 도시는 분들은 지구력이 장난이 아니고 나름 폼이 무너졌어도 속도가 빠른 분들이 간혹 있죠. 토요일 오전은 수영장 따라서 붐비는 곳이 있고 한적한 곳이 있죠. 보통 토요일은 오후 4시 타임 이후에 5시부터가 엄청 한가해지죠. -
바바이트
25.06.02 · 124.♡.183.97
저는 여전히 숨쉬는게 힘들고 숨이 차서 100m가면 숨차서 죽을꺼 같아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ㅜ -
UUrsaMinor
→ 바이트
25.06.02 · 59.♡.160.71
장거리 하시려면 글라이딩이 좀 돼야해요. 그게
되야 발차기가 줄면서 숨이 덜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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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장거리 도시니 당연히 페이스가 그런거조.
그리고 느린 거 아닙니다.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