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타국에 출장와서 든 생각입니다.
투
투쁠이아빠 (89.♡.101.157)
2025년 6월 2일 AM 02:17 · 수정됨(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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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그중에 이곳(대구 수성)사람들이 축약해서 말하는 범4만3(범어4동만촌3동) 에서 수학학원을 하는 아저씨인데.
이곳 지형자체가 엉망인걸 감안하고도 국짐을 충성 지지 강사분들과 더민주 충성 지지 강사분들의 업무태도가 문득 떠오릅니다.
비합리적(물론 제 기준이지만)요구 및 불만사항. 강사 본인들의 본인 수업태도,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태도에 대해서 불평 불만이 차이가 납니다.
대부분의 강사님들은 열심히 하십니다. 이곳이 대구에서 그 유명하다는 경신고 라인이라서 그렇게 하지않으면 안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중 간혹 업무태만+태도가 엉망진창인 샘들이 먗분 계십니다.
17년간 이업을 해왔는데, 아직까지 제 데이터 안에서는 단 한번도 예외없이 저쪽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인간적이면서 열심이신 몇몇분들은 여지없이 이쪽이고요.
갑자기 이 기억들이 들어서 신기해ㅔ, 이억말리 타국에서 적어봅니다.
저는 제 경험의 폭이 좁다고 믿고싶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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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6.02 · 103.♡.74.76
마법입니다 암요 제정신에 저쪽 지지힐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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