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운영위 개최는 단칼에 거절, 법사위 일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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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feinDev (122.♡.190.135)
2024년 4월 25일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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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운영위 개최는 단칼에 거절, 법사위 일 안 해"
“운영위·법사위 누가 맡아야 하는지 국민의힘이 몸으로 보여줘”
“사안 확인 차원 운영위 개의 요구 항상 거부, 지겹도록 봐 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23599
미디어오늘
본문 중 발췌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이시원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의
채 해병 순직 사건 수사 개입 의혹을 확인해 보자며 여당에 운영위 개최를 요구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하자, 민주당이 22대 국회 운영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주민 부대표는
"저희가 민생 법안도 통과시키기 위해서 무던히 애를 쓰고 있다.
전세사기피해지원법 개정안, 정무위가 직회부 절차를 밟은 가맹점법 개정안 등"이라며
"이러한 법들을 저희가 법사위에 보낸 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전혀 논의가 되지 않았다.
심지어 중소기업협동조합법이라는 법은 산자위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지만,
논의가 안 되고 있다. 법사위를 우리가 맡아야 할 이유도
충분히 지금 국민의힘이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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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야남편
24.04.25 · 59.♡.182.237
모든 국회 상임위 다 가져오자! -
쩝쩝쩝_휴식중
24.04.25 · 121.♡.58.10
참 이해가 안가네요...
고민할것도 없고 따로 말할것도 없이
그냥 다 독식하면 됩니다.
그러라고 이미 여당의 어떤 의원이 떠들었으니 그대로 하면 됩니다.
굳이 고민할 것도 없이 의원수로 밀어부치도록 해야죠.
고민은 스트레스만 늘릴 뿐...입니다.
말은 말귀를 알아먹을 상대가 있을때나 하는 것이지
말귀도 못알아먹는 상대에게는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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