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민희진이라는 브랜드는 이제 끝난거 같네요..
D
DRJang (211.♡.185.254)
2024년 4월 25일 PM 03:29 · 수정됨(15:34)
조회 1,130 공감 0
결론 날때까지 의견 내고 싶지는 않은데... 지금 보고 있으니 참으로..
입장문 부터 기자회견까지 한결같이 모두 최악의 노선만 선택하는 분은 참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자기 고집이 쌔서 입장문 부터 기자회견까지 변호사가 제대로 개입 못한거 같은데....결론을 떠나 이제 민희진이라는 브랜드 가치는 그냥 0가 된거 같습니다.
댓글 (9)
- 휴
휴우웅
24.04.25 · 116.♡.128.137
그냥 깨네요.~ ㅎㅎㅎ -
빗빗속을걷는레콘
24.04.25 · 118.♡.15.226
뉴진스 이후도 기대했는데, 이런 사람이었군요. 폭망이네요 -
비비빌
24.04.25 · 220.♡.79.217
의자 6개 깔아놨다 줄인것도 변호인단의 만류로 인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부모 아니면 멤버들 나왔겠죠 -
DDRJang
→ 비빌 작성자
24.04.25 · 211.♡.185.254
제가보기에는 저 상태면 부모나 멤버도 설득 못했을거 같습니다.
변호인단 만류가 아니라.... -
HHans45
24.04.25 · 110.♡.134.7
야구모자 쓰고 나왔을 때부터 피해자가 아니라 피의자처럼 보였어요. -
거거친아재놈
24.04.25 · 221.♡.218.65
오늘 쉬는 날이라 보고 있는데 본인 감성 스토리 그만하고 기자들 질문 바로 시작했으면 싶어요 도대체 하고 싶은 예기가 뭔지 가늠이 안돼요 -
둘둘둘아빠
24.04.25 · 106.♡.128.52
빨리 정리되서 하이브에겐 호재네요. - 수
수필
24.04.25 · 209.♡.53.223
제작자로서 감각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언변이 좋은 분은 아닌 거 같네요.
이번 사건 전까진 민희진의 가치를 보였다면 이번 사건으로 민씨의 약점을 너무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
엔엔뜨
24.04.25 · 125.♡.47.14
진심이 돈이든 정말 뉴진스를 아끼는 쪽이든 진심으로 다가갔다면 뭐라도 얻었을텐데…
이도저도 아닌 그냥.. 뭐.. 그냥..
어떤 입장을 고수할건지 강단과 정리없이 기자회견 연거 같아서 안쓰럽게 보이기까지 하네요.
그냥 진심으로 뉴진스 팬들과 뉴진스 그룹을 위하는 선택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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