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사회
하늘걷기

Lv.1 하늘걷기 (121.♡.93.210)

2025년 6월 2일 AM 09:06 · 수정됨(09:23)

조회 559 공감 0

그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던 또 한 명은 전태일입니다.

전태일은 법전을 들고 근로 기준법을 지켜 달라며 자신의 몸을 태웠습니다.



법대로 상식대로 돌아가는 세상을 말하는 것 자체로 자신의 목숨을 내놓아야 했던 세상에서 얼마나 많이 발전했을 까요?

지금도 상식이 지배하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 보면 많이 달라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태일이 대통령이 되는 세상이 오면 조금은 더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댓글 (1)

  • 아드리아

    아드리아 Lv.1

    25.06.02 · 218.♡.144.145

    법은 진짜 멋지고 이쁜데...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상황을 없애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