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전광훈 며느리였군요.
드
드니로 (218.♡.161.108)
2025년 6월 2일 AM 09:55 · 수정됨(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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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연설할 때 맨날 옆에서 누가 세상 무너진 것처럼 영어로 통역하던거.
그 여자가 전광훈 며느리였군요.
예전에 종편에서도 맨날 당장 지금 전쟁나는 것마냥 호통치고 화내듯이 소식 전하던 사람마냥
그 여자도 대체 무슨 통역을 저렇게 하나 싶어서 쟤들은 뽑는 통역사도 저들같은 사람을 세우네..
했거든요;;
가족이었구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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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6.02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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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메
25.06.02 · 211.♡.96.51
가 족같더라구요 -
JJedi
25.06.02 · 211.♡.188.184
가족사업엔 진심입니다. -
오오바
25.06.02 · 106.♡.142.197
북한 방송 느낌이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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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전달 보다는 목소리와 톤으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