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58.♡.85.190)
2024년 4월 25일 PM 03:34
아니 사석에서 친구 사이에서도 아주 가까운 사이 아니면 저런 식으로 말 안 할거 같은데요.
한 회사의 대표가 기자회견하는 자리에서 하는 말이라는 게 놀랍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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