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방첩사 ˙장군 인사 개입˙ 정황…공수처 2차 압수수색
윤
윤좋대 (59.♡.35.50)
2025년 6월 2일 AM 10:43 · 수정됨(11:45)
조회 4,386 공감 0

인력 보강하더니 열심히 움직이네요.
새정부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데 빨리 예산 인력 더 보강할 수 있도록 법 바꾸고
시민들 응원도 더 해줬으면 좋겠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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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25.06.02 · 203.♡.226.234
국민에게 총뿌리 겨눈 놈들을 싹 다 잡아내서 처벌받도록 해야 합니다. -
BBLUEnLIVE
25.06.02 · 211.♡.234.109
방첩사(구 기무사, 구 보안사)가 군 인사에 개입을 넘어 사실상 주관이었다는 거 모르는 군출신이 없죠.
고급 장교 진급이란 건 방첩사 새끼들이 뺄 사람 다 빼고 나머지 중에 골라야 하는 미친 게임입니다... - 해
해븐캐슬
25.06.02 · 222.♡.212.178
빨리 인원을 늘려야겠습니다. 공수처 -
Nnanadal
25.06.02 · 125.♡.48.90
오동운 화이팅합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6.02 · 112.♡.224.214
이 놈들이 민간인 사찰을 계속 합니다. 이번에 제대로 수사를 !! -
RRenoPark
25.06.02 · 125.♡.210.123
ROTC 후보생 모집, 관리하는 현역병 생활을 했는데요.
이미 장교 후보생 모집 과정에서 방첩사(당시 기무사) 신상조회를 거치니까요.
군 인사에서 방첩사를 제외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
Nnewko
25.06.02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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