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님과 김어준
항
항상바보온달 (110.♡.47.13)
2025년 6월 2일 AM 10:44 · 수정됨(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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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겸공을 듣는것으로 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그리고 출근길에 이재명 후보님의 겸공 방송을 듣다 보니
이재명 후보님의 살아온 길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고 이해를 한다고 생각한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출근 후 방송을 처음부터 다시 시청을 하였습니다.
오늘 방송은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더라구요.
지금 이 시대의 진정 가장 큰 어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5. 6. 4. 부터는 하고 싶은 일 다 하면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김어준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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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06.02 · 211.♡.18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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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5.06.02 · 14.♡.189.222
김어준 귀한 줄 알아야 해요.
항상 사안의 다른면, 또는 그 본질을 놓치지 않게 짚어 주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런 능력이 부럽기도 합니다만, 뭐 어때요... 제가 그런 부분은 부족하니 공장장으로부터 땡겨다 쓰면 되지요. - 다
다크뉴깸
25.06.02 · 168.♡.249.193
김어준 환하게 웃는거 보니 여조는 무조건 압승인가 보네요...^^ -
22찍커터
25.06.02 · 125.♡.144.17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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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새긴 옷 좀 찾아서 입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