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듣고. 여의도 마지막 유세 갈 결심!
여
여름달 (1.♡.172.47)
2025년 6월 2일 AM 10:58 · 수정됨(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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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에도 이재명 대표님 방송은 초기에 접했지만 집이 멀어서 여의도도 못갔습니다.
남태령도 초반에 들었지만 광화문 집회하고 돌아가는 길이라(늦으면 차편이 끊겨서) 못 갔습니다.
수도권사는 사람은 평일에 서울 올라가는 일은 힘듭니다.
그래서 포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뉴공에 나오신 이재명 대표의 인터뷰를 들으면서
노무현 대통령님이 당선 후에 지지자들에게
당선후에 지지자들이 할일은 본인을 지켜달라고 말씀하셨던게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표님이 가셨던길. 앞으로 가셔야 할 길에
동지가 이렇게 많다고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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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콩촤클릿
25.06.02 · 211.♡.23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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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
25.06.02 · 58.♡.63.156
저도 탄핵의 시작과 끝을 여의도에서 마무리하기 위해서 갑니다. 동지님 여의도에서 봅시다. -
22082
25.06.02 · 121.♡.149.247
저도 영등포에서 어머니 모시고 18:40 부터 신명 보는데
보고나서 여의도공원 지나가봐야겠네요
오늘 오전에 20분 딜레이 됐고 여기저기 들르시면 한시간정도는 딜레이 될 테니
영화 마치고 부리나케 움직이면 머리털 조금은 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Dducktalesss
25.06.02 · 222.♡.101.186
저도 갑니다. 이따 뵈용 -
채채게바라
25.06.02 · 125.♡.75.56
저도 갑니다. 앙기도 두어개 뜰 예정입니다. - 문
문없는문
25.06.02 · 61.♡.68.120
앙봉들고 갑니다~ -
샤샤프슈터
25.06.02 · 106.♡.137.225
오늘 저도 가고 동생한테도 말하니 오겠다네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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