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1시간전입니다.
왁
왁스천사 (125.♡.210.135)
2025년 6월 2일 P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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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반차, 야탑역 유세가러 벌써 가방 다 싸놨습니다.
비가 오긴 오는데 아주 살짝이라 큰 지장은 없을 듯 하고, 오히려 너무 강한 햇빛이 아니라 괜찮은 편이네요.
이제 최종 결과 나오기까지 1.5일 정도 남았는데,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제가 너무 앞서서 특정 호칭을 쓰면 쓰라린 결과로 다가온 게 2번이라 (2012년, 2022년)
4일까지는 조용히 밭만 갈겠습니다.
P.S.) 이명수 기자가 공개한 풀 녹취록 와이프한테 설명해주다가
아 그 '마음의 소리' 기자분이 올린게 있어. 했더니 와이프가 뭔 만화밖에 안나온다고.. ㅋㅋㅋ
괜히 이명수 기자께 죄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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